출처: https://www.inche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293450
21일 오후 6시49분 인천공항 제1터미널에서 일본 나리타 공항으로 향하던
아시아나항공 OZ108편이 출발 후 엔진에서 화재가 발생해 비상착륙했다.
아시아나항공 OZ108편은 이날 오후 7시29분쯤 인천공항에 착륙했다.
해당 비행기에는 환승객 포함 승객 263명이 탑승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현장에 있던 한 목격자는 “비행기가 이륙하자 마자 엔진에서 연기가 계속나오는 것을 목격했다”라며
“이후 공항에 소방차들이 잇따라 들어와 공항에 있던 사람들이 매우 놀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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