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츄낫츄작성시간25.06.22
꼽을 준거라 해도 저정도면 귀여운거 아니야? 솔직히 예쁘게 장식된 타르트가 엎어져 왔으면 기분나쁠 순 있는거니까. 꼽준다고 기분나쁘게 비꼬는 사람도 많아서 꼽준다고 저렇게 썼어도 괜찮을 것 같긴 함ㅋㅋㅋㅋ 물론 후기 쓴 사람은 진짜 거북이 같고 귀여워서 저렇게 썼을 수 있음ㅋㅋㅋㅋㅋ ‘어머, 엎어져도 어쩜 이렇게 귀엽게 거북이처럼 왔담?? 그래도 고정이 잘됐으면 좋았을텐데 쫌 아쉬우니까 4점!’ 했을 수도 있잖아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