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집에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작성시간25.06.22
ㅅㅂ 친구가 맨날 허리 아프다고 해서 습관적으로 자세가 잘못되었나 틈틈이 친구 관찰하고 나중에 정리해서 이야기해주니까 알았다고 하더니 어느날 술 취해서 나보고 내가 하는 말 잔소리가 같아서 요즘 일부러 더 안좋게 앉는다고 헛소리 하길래 말 없이 손절함
작성자Stormi WEBSTER작성시간25.06.22
말해주면 기분 나빠하고 설사 바뀐다해도 그때뿐이고 나중엔 더 심해지던데..; 진짜 말해주는 거도 애정이 있어야 말하는 거지 애정도 없는 사람한테 뭐하러 스트레스 받으면서 말을 해줘 걍 아무말도 안 하고 끊어내는 게 낫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