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궁전라라)
1. 답답하다
장사의 기본은 직원이 나가서 계속 사람을 살피는
호객행위인데 유승호는 홀이나 계산대 안에 서있고
손님이 와도 굉장히 소극적이었음
첫 날도 저래서 손님 다 뺏김
제일 답답했던 부분은
곽동연 이은지랑 붙어서
자꾸 봉식당 쪽에 서있거나
자기 식당에 손님이 메뉴판 보러와도
멀찍하게 서서 소극적일때였음
2. 일 잘한다
처음에 연달아 패배하고 난 뒤
자발적으로 혼자 야근하면서
재료비 절감을 위한 보고서를 씀
아이스크링 한 스쿱까지 계산하며
얼마나 들어가는지 꼼꼼하게 분석함
사장에게 브리핑 하며 가격 조정함
마찬가지로 재료비를 아끼기 위한
신메뉴 아이디어를 계속 냄
문제는 유승호가 분석해서 보고서 쓴 날부터
연속3일 다 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팽봉팽봉 보면서
유승호 일잘한다, 답답하다 평가가 꽤 나뉘는게
흥미돋아서ㅋㅋㅋㅋㅋㅋ여시들의 의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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