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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천하무적이효리 작성시간25.06.23 딴말로 어릴때 (난 기억도 안남..5~7살 추정) 지하상가에서 엄마랑 가고 있다가 내가 뭘 사달라고 졸랐는데 엄마가 안된다고 했나봐.
그럼에도 나는 계속 사달라고 졸라대고 엄마가 “집에 가서 보자” 라고 이야기하는 순간 무릎꿇고 손바닥 싹싹 빌면서 눈물 흘리며 “제발 때리지마세요“ 라고 했댜..
주말 지하상가 한복판에서..
나 엄마한테 한번도 맞아본 적 없음..
지금 시대였으면 아동학대로 의심받아서 경찰 신고 당했을거라더라..(약 3n년전)
대체 내가 왜저런 말을 했는지 아직도 의문..ㅠ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