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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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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6.23 딴말로 어릴때 (난 기억도 안남..5~7살 추정) 지하상가에서 엄마랑 가고 있다가 내가 뭘 사달라고 졸랐는데 엄마가 안된다고 했나봐.
그럼에도 나는 계속 사달라고 졸라대고 엄마가 “집에 가서 보자” 라고 이야기하는 순간 무릎꿇고 손바닥 싹싹 빌면서 눈물 흘리며 “제발 때리지마세요“ 라고 했댜..
주말 지하상가 한복판에서..
나 엄마한테 한번도 맞아본 적 없음..
지금 시대였으면 아동학대로 의심받아서 경찰 신고 당했을거라더라..(약 3n년전)
대체 내가 왜저런 말을 했는지 아직도 의문..ㅠㅠㅋㅋ -
답댓글 작성시간 25.06.23 아놬ㅋㅋㅋㅋㅋ 어머니 무슨생각 하셬ㅅ을갘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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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6.23 빈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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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6.23 때릴 것 같은 한 껏무셔운 표정으로 그런말 해서 더 욱겨요 성동일아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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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6.24 엊그제 쇼핑몰 계단 앞에 어떤 애 울고있고 아빠가 발로 안떨어지게 받치고 있는데 애가 “아빠 나 발로 차지마!!! 아빠 나 발로 차지마!!!”외쳐서 다 쳐다보고 애 아빠 얼굴 빨개짐ㅋㅋㅋㅋ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