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489043?sid=102
공연 후 밤 늦은 귀가를 이용해 택시기사들이 이 곳에서부터 서울까지 수십만원의 택시비를 요구하는 불법행위가 계속되고 있는데도 근절되지 않고 있다.
또한 공연장에서 가까운 공항철도 역을 이용할 수 있는 셔틀버스 형식의 이동 수단도 없어 공연 관람객들은 바가지 요금을 줄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상황이 심각해지자, 인천광역시가 뒤늦게 지도·단속에 나섰다.
인천광역시는 최근 인스파이어 아레나 일대(인천시 중구 영종도)에서 빈발하는 택시 불법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중구청, 인천중부경찰서와 함께 심야 합동 지도·단속을 실시했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그래서 말인데 작성시간 25.06.23 진짜 큰맘먹고 갔는데 처음엔 공항이랑 가까워서 혼자 가려다가
지역 셔틀보고 그거타고감...진짜 셔틀아니였음 그날 집에 못갔을듯..
몰라서 용감했다 진짜.. 거길 택시타고 갈 생각을ㅋㅋ
근데 잠실에서 공연봤을 때도 바가지 오졌음; 미친 그래서 나와서 카카오불렀잖아..망해라 그놈은 -
작성자슈가레몬마들렌 작성시간 25.06.23 대체 저기에 왜 공연장을... 지방사람도 차라리 서울이 낫지 저긴 최악이야ㅜ
-
작성자습하네요 작성시간 25.06.23 저 택시기사놈들은 제대로 처벌해주면 좋겠고요 제발 교통편 좀 해결하라고 그니까!! 인천 사람도 집가는데 1시간 걸린다 시벌
-
작성자십만불 작성시간 25.06.24 인간적으로 셔틀운행을 해야되는거 아냐?
-
답댓글 작성자마일드말고쿨 작성시간 25.06.24 운행하는데 공연장 인원에 비해 턱없이 부족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