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기사가 청각장애를 가진것을 알고 아이처럼 좋아하는 승객 작성시간25.06.23| 조회수0| 댓글 23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25.06.23 홀 서로 무슨얘기했는지궁금하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5.06.23 농문화(deaf culture)라고 해서 청각장애인들은 공동체의식이랑 문화적 정체성?이 뛰어나다고함 그래서 청각장애 부모들은 아이의 장애유무를 떠나 같이 농문화에 소속되길 원한다… 이런 내용이 있었던것같은데 갑자기 생각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6.23 반갑겠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6.23 소속감 동질감 공감이 인간에게 젤 필요한 요소인것같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6.23 한국인 거의 없는 외국에 떨어져 사는데 한국인 만나서 한국말로 소통하는 느낌일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5.06.24 안타깝게도 수어는 나라마다 다르다고들었어.. 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5.06.24 언어마다 수어가 다른 건 아는데 수어도 또다른 언어니까 외국어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모국어하는 사람 만난 기분이지않을까했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6.23 아 뭔가 따뜻하고 뭉클한걸 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6.23 예전에 비가 갑자기 와서, 눈앞에 보이는 택시로 거의 뛰쳐들어갔는데 청각 장애 있으신 분이었거든~ 손님 태우게 될 줄 모르셨던 건지 내가 타니까 당황하셨었는데, 내가 손짓 발짓으로 막 타도 되냐고 여쭤보니까 잘 태워주셨고 나중에 내리기 전에, 내 손바닥에 인연 이렇게 두 글자 써주시더라구 ㅋㅋ 뭔가 나에게는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어~ 갑자기 생각난다 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5.06.23 따숩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5.06.23 정말 인연이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5.06.23 너무 따뜻한 기억이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5.06.24 눈물나 따숩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6.23 진짜 아이처럼 좋아한다 환하게 웃는거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6.23 따수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6.23 뭉클하다ㅠ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6.23 아이고.. 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6.23 확 웃는거 먼가.. 먼가임 저 감정을 완벽하게 표현할 수 있는 단어가 뭐가 있을까 저런 순간을 내가 폰으로 본다는게 신기하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6.24 전에 살던 지역에 청각장애인 택시가 많아서 청각장애인 기사님 많이 마주쳤는데 내가 감사합니다만 할 줄 알거든 내릴 때 항상 수어로 감사합니다 하면 다들 너무너무 기뻐하시고 좋아하시더라고 ㅋㅋㅋ 사람 사는 낙이라는 게 이런 소소한 일상에서 오는 듯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5.06.24 넘 따숩다 ㅠㅠㅠㅠㅠ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