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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국왕을 두 번이나 차고 15년 이나 기다리게 했던 여인

작성자미지의 호수| 작성시간25.06.24| 조회수0| 댓글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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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욱순이 작성시간25.06.24 넘 안타까워... 현실에서 따지면 직장상사가 강제로 결혼하자 조르는거잖아.. 진짜 사랑했다면 놔줘야지 여러번 거절하는데 왜 그런거야
  • 작성자 귀궁에서김지훈만연기잘함 작성시간25.06.24 정조존나못생겨서
  • 작성자 팽귄식사 작성시간25.06.24 5년간 세번 임신이라..
  • 작성자 비타민젤로 작성시간25.06.24 긍데 다 떠나서 정조가 묘사한 의빈도 그렇고 개깐깐한 정조도 그렇고 왕으로써 정조 최애지만.... 의빈이 말도 안하고 개깐깐한 정조 성격 맞추느라 고생 정말 많이 했겠다 싶음
  • 답댓글 작성자 비타민젤로 작성시간25.06.24 챗지피티한테 묘사된대로 그려달라고 했는데...이럴리없어 나의 정조는 이럴리없어!!!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 룡믕 작성시간25.06.24 난 정조 ㅈㄴ못생겼을거같다고 생각했는데ㅋㅋㅋㅋ 아니 그리고 무수리 괴롭힌게 협박이 아님 뭐란말임 희대의 로맨시스트인척.. 15년 기다렸는데 뭐 어쩌라고.. 결국 협박이지
  • 작성자 세인트 엑소시스트 작성시간25.06.24 그나마 세손이라는 지위를 가진것치고는 나름 상대방 의사를 존중해주긴했는데.. 애초에 잘생기지 그러셨어요
  • 작성자 즐겨보자 작성시간25.09.07 ㅅㅂ 정조 왤케 못생걌어 ㅠㅠㅠㅠㅠ
    옷소매붉은끝동 막화보다가 정비는 누구인가 궁금해서 쳐봤는데 ㅠㅠㅠ완전 역사였잖아…미친미친….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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