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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25.06.24 강제로 취할수있었는데 강제하지않고 기다렸다는게 어이없는게 두번째 고백때 안받아주니까 의빈 아래 무수리들 괴롭혔다며. 이게 강제지 뭐야 의빈도 그냥 궁녀인데.. 무수리 대뜸 혼내고 괴롭힌순간 의빈이 궁녀로써 설자리는 아예 없어진거임.. 그러니 받아들였겠지. 이게 협박이지 뭐가 달리 협박이야.
잘생긴 왕이 따라다니는것도 싫은데 안여돼가 너 내 후궁되라ㅋ 하면서 스토킹하고 찝쩍대고.. 걍 이건 정조, 남자입장에서 절절한 로맨스지 여자입장에선 궁에 갇혀서 애낳고 유산하다 죽은거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