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213999?sid=101
서울 성수동 고급 주상복합 아파트인 '갤러리아포레' 신고가의 주인공은 아이돌그룹 세븐틴 멤버 디노였다.
25일 부동산 업계와 대법원 등기소에 따르면 디노는 지난 4월 갤러리아포레 전용면적 195㎡ 1가구를 90억원에 매입하고 이달 초 소유권 이전을 마쳤다. 해당 면적대 거래 금액으로는 역대 최고가다.
등기부등본상 61억6천만원의 시중은행 근저당권이 설정됐는데, 통상 채권최고액이 대출금의 110~120%인 점을 감안하면 디노는 최대 56억원 가량을 대출받은 것으로 추정된다.
다음검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