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에디야 커피작성시간25.06.26
나 작년에 그랬어.. 간호사였는데 3교대+스트레스 극악+자취라 보는사람 없음 진짜 먹고 안치우고 쌓아놓고… 그대로 잠 곰팡이 핀적도 있음… 근데 아는데도 몸이 안움직이더라.. 손가락 까딱할 힘이 없으니까ㅜ 지금은 퇴사해서 멀쩡함..
작성자와왕왕왕작성시간25.06.26
나 직장에서 사람들이 너무 괴롭혀서 정신적으로 힘들때 스스로 생각하기를 진짜 하나도 안우울한데 퇴근하면 매일 눈물이 나는거야 그땐 정신적으로 힘들다는걸 스스로 부정을 했던듯,, 안힘든데 왜 눈물이나지?? 이러면서 밥도안먹고 걍 울기만함 그러고 사회생활 멀쩡히하고 집은 안치우고 집가면 누워서 울기만하고... 그래서 저런 일이 남일같지가 않네 사는게 정말 힘든 세상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