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theqoo.net/square/3737625936
민주당 최연소 지역위원장 1996년생
2023년 경남도의원 재보궐 출마 험지임에도 24퍼 득표에 성공하며 선거비 전액보전
2024년 밀양 의령 함안 창녕 선거구 출마하며 험지 재도전 22대총선 최연소후보
선거 캐치프레이즈 이제는 우서영(웃어요)
개표결과 33퍼 득표하며 낙선 하지만 21대총선 조성환후보보다 높은 득표율 올리며 선전했다는 평가받음
일잘러에 지역잘알이라 이번 밀양유세장앞 대형현수막 선점을 이끌어냄
계속되는 낙선에도 험지출마 의사를 꺾지않고 있어 민주당내에서 진짜 청년정치인으로 꼽히고있는 정치인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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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담(談) : 소소한 주민들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