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x.com/mmbabnm/status/1938080904079151329?s=46&t=v7QMmEln8v7WsADFKYn65g
단골 분식집 귀찮아서 시켜 먹은 날 김말이 상했길래 사장님만 보실 수 있게 음식 쉰 거 같다고 얼른 확인하고 폐기하시라 남겼는데 꼭 연락 달라길래 드렸더니 나눈 대화 ㅋㅋ 먼가 넘 깜찍하고 따뜻해서 지금도 가끔 봄 요즘도 앞에 지나가면 고양이 아가씨~ 하고 인사하심 ㅜㅜ https://t.co/ftEdK5FBUh pic.twitter.com/7vVB6Y2gEh
— 앵! (@mmbabnm) June 26,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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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Thomas W.Hiddleston 작성시간 25.06.27 나 연말에 배달시키다가 걍 충동적으로 사장님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했는데 메모지에 손편지랑 음료 서비스로 쥬심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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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따봉토끼재석아고마워 작성시간 25.06.28 어른의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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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추비추바 작성시간 25.06.30 나도 육회에 작은 벌레 앉은게 왔는데 아무리봐도 이건 주방에서 충분히 앉을 벌레인거지 포장 전에 딱 앉은 그런.. 사장님만 보기 메세지 보냈는데 다음 주문에 무슨 육회 산을 보내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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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따뜻한라떼 작성시간 25.07.04 ㅠㅠ눈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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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벌꿀집과자 작성시간 25.07.06 하 감동적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