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x.com/mmbabnm/status/1938080904079151329?s=46&t=v7QMmEln8v7WsADFKYn65g
단골 분식집 귀찮아서 시켜 먹은 날 김말이 상했길래 사장님만 보실 수 있게 음식 쉰 거 같다고 얼른 확인하고 폐기하시라 남겼는데 꼭 연락 달라길래 드렸더니 나눈 대화 ㅋㅋ 먼가 넘 깜찍하고 따뜻해서 지금도 가끔 봄 요즘도 앞에 지나가면 고양이 아가씨~ 하고 인사하심 ㅜㅜ https://t.co/ftEdK5FBUh pic.twitter.com/7vVB6Y2gEh
— 앵! (@mmbabnm) June 26,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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