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1경기 중 소의 싸움 회피 41.2%에 이르러
52.3%에선 출혈 발생···즉각적인 치료 없어
아동 출입 허용돼 동물학대 장면 관람 문제도
소싸움 경기 도중 싸움소가 피를 흘리고 있지만 치료를 받지 못한 채 경기에 동원됐다. 동물해방물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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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찍질을 당하며 폐타이어를 끄는 훈련을 하고 있는 싸움소. 동물해방물결 제공
청도 상설 소싸움 경기장에 경기를 관람하고 있는 아이들. 동물해방물결 제공
소의 코에 끼운 살코(코뚜레에연결된 줄로 싸움소를 통제하거나 싸움을 유도하는 도구)로 인해 코에 피가 나고 있다. 동물해방물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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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mozo 작성시간 25.06.30 아 ㅅㅂ 진짜 인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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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뿅뿅지팡이 작성시간 25.07.01 서명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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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명작끌올하는여시 작성시간 25.07.03 본문내용도 끔찍한데 저렇게 필사적으로 안싸우려는소들한테 막걸리 억지로 먹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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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쿠울 작성시간 25.07.10 아 진짜........... 하씨발!!!!!! 연어중인데 진짜 .. 진짜 그 인간새끼 갈기갈기 찢어죽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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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퍼스트 펭 귄 작성시간 25.08.07 너무 싫다 너무 화나고,,서명했어 고마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