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부산 여행자들의 기묘한 후기

작성자고구마뚱쭝이| 작성시간25.06.28| 조회수0| 댓글 55

댓글 리스트

  • 작성자 글라스 작성시간25.06.28 ㄹㅇ급하다고 한것도 아니고 걍 버스터미널 가달라고 했는데 예상 30분 뜬거 10분만에 도착해서 놀람
  • 작성자 딕닥독둑 작성시간25.06.28 나도 길 물으면 꼭 알려줘야 하는 의무감이 있어
  • 작성자 낼은 햄버거 먹어야지 작성시간25.06.28 그래서 서울갔을때 스몰톡 무시당해서 그냥 혼잣말 한 사람 됨... 조금 충격 받음... 한번도 안받아준사람이 없었는데..
  • 작성자 Abraxas 작성시간25.06.28 나 분당에서 수원역까지 택시탄적 있는데 진짜 너무 급해서 최대한 빨리 부탁드린다고 사정했는데 암말도 안하고 막 첨보는 이면도로 이런 곳까지 막 뚫고 가시더니 20분만에 쏴주셔서 내가 먼저 도착함… 개무서웠는데 넘 늦어서 뒷좌석 손잡이 잡고 쏘는 거 바라만 봤는데 원래라면 한 45분 걸리는 거리거든.. 근데 도착할때쯤 검방왔네 그쟈? 하시길래 네! 감사합니다 ㅠㅠ! 했는데 나중에 생각해보니 부산 사투리였늠 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 레이지선데2 작성시간25.06.28 ^^
  • 작성자 설ving 작성시간25.06.28 부산 너무 좋아 ㅠㅠ 매년 여름 겨울마다 가
  • 작성자 인생되는대류 작성시간25.06.28 부산 용궁사? 좋더라!
  • 작성자 하이마마 작성시간25.06.28 나 예전에 부산역에 불빛 나는 조형물? 찍고있었는데 뒤에서 촌년이다 촌년 하는거 들은 후 부산 개비호감도시 됨..ㅎ 커뮤에 올라오는 썰은 웃김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 제제쓰 작성시간25.06.28 아이고 이상한 애들한테 당했나보네ㅠㅠ 부산 사는 사람으로서 괜히 미안합니더ㅓ 여기도 사람 사는 곳이라 이런 사람 저런 사람 다 있으니까네 한번만 더 놀러와서 만회할 기회를 주이소~~~🥹🥹🥹
  • 작성자 꼬슈까 작성시간25.06.28 본가가 명지동인데 아빠한테 동남아 사람들이 airport 어디가냐고 물어봤대 설명하기 귀찮고 본인도 대중교통편 몰라서 걍 김해공항까지 태워다줬대서 기절함... 얼마나 불안했겠어;; 공항 내려다주니까 돈 주려고 했다던데 그거보고 돈 받으려고 했겠냐 손사래치면서 세상 버럭하고 돌아왔다고 함... 님도 부산사람이시군요...
  • 작성자 짱구는 말려 작성시간25.06.28 ㅋㅋㅋㅋㅋ 개꿀잼 기사님 만나가지고 택시에 크리스마스 전구 달아놓으시고ㅋㅋㅋ 리믹스된 아이돌 음악 틀으시면서 내부등 스위치 박자 맞춰서 와리가리도 해주심ㅋㅋㅋㅋㅋ
  • 작성자 토끼보다 귀여운 우리 애기 작성시간25.06.28 화난 캘리포니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 치아전문가 작성시간25.06.29 부산택시
    최고임 ㅞ
  • 작성자 인생은 해파리처럼 작성시간25.06.29 로브루치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 RIZZ 작성시간25.06.29 어제 직관갔다가 집가는길에 택시 타자마자 오늘졌죠 야구. 하심 ㅠㅋㅋㅋㅋㅋㅋㅋ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