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Abraxas작성시간25.06.28
나 분당에서 수원역까지 택시탄적 있는데 진짜 너무 급해서 최대한 빨리 부탁드린다고 사정했는데 암말도 안하고 막 첨보는 이면도로 이런 곳까지 막 뚫고 가시더니 20분만에 쏴주셔서 내가 먼저 도착함… 개무서웠는데 넘 늦어서 뒷좌석 손잡이 잡고 쏘는 거 바라만 봤는데 원래라면 한 45분 걸리는 거리거든.. 근데 도착할때쯤 검방왔네 그쟈? 하시길래 네! 감사합니다 ㅠㅠ! 했는데 나중에 생각해보니 부산 사투리였늠 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