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다르미안이라작성시간25.06.28
저때 내 기억상으로는 유인나 드라마에서 첫주연작도 맡고 우결까지 캐스팅 다 된 상태라 승승장구 할 시기였는데 ( 당시 우결 = 핫한 라이징 스타들 출연작) 저 공개고백 때문에 출연도 무산됐잖아..ㅋㅋㅋㅋㅋㅋ 당시 사회가 메갈 이전이라 공개고백 안받아주면 유인나만 나쁜사람 되는 분위기였음
작성자올리브 영작성시간25.06.28
드라마 커플이 현실에서 이루어지다니..! 이런 느낌으로 좋아하던 사람들 많았음 근데 진짜 저러고 한달? 도 안돼서 군대 가길래 가기 직전인거 본인도 알면서 공개고백 한거라 진짜 이기적이다 싶었음.. 너무 불쌍했어... 진짜 군대도 중간에 헤어지면 욕먹을까봐 못헤어졌을듯,,, 지금도 탑이지만 더 잘 될 수 있었는데...
작성자해장국한입이그리워요작성시간25.06.29
아 이때.... 아직 tvn 이 드라마채널 갑 되기전에 되가는 중에 있었는데, 이거 진짜 잘빠진 작품이라서 조용히 팬몰이하고 나도 주변에 영업하고 그랬었는데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그 날의 충격 생각남.... 막방 기사가 떠야하는데 고백기사만 깔림 ㅅㅂ 저때가 유인나 커리어 스텝업 기회였는데 발목잡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