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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43도 폭염 속 차량에 홀로 갇힌 아기…창문 깨고 구조(영상)

작성자귤토끼이|작성시간25.06.29|조회수60,388 목록 댓글 32

출처: https://v.daum.net/v/20250629041135835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한 아기가 폭염 속 차량에 방치됐다가 경찰에 의해 구조되는 바디캠 영상이 공개됐다.

 

 

26일(현지시각)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주 코로나 경찰은 지난 17일 시동이 꺼지고

창문이 모두 닫힌 차량 안에 아기가 혼자 있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다.

 

현장에 도착한 경찰관들은 차량 유리창 너머로 아기의 상태가 위급하다고 판단해

쇠지렛대로 운전석 창문을 깨고 문을 열었다.

 

 

당시 차량 내부 온도는 섭씨 43도에 달했다.

구조 당시 아기는 탈진한 상태였고, 경찰관은 아이를 안아 등을 두드리며 진정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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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관순권 | 작성시간 25.06.29 외국은 이런일이 왜 많지? 실수일때도 많고
  • 작성자설문대할망 | 작성시간 25.06.29 아니 완전 갓난아기 같은데...
  • 작성자냥르장머리 | 작성시간 25.06.29 부모는 깜빵 ㄱ
  • 작성자ㄹl그오브레전드 | 작성시간 25.06.29 아니 생각이 없나 왜 애를 놔두고간거야;;??
  • 작성자반짝-반짝- | 작성시간 25.06.30 ㅎㄹ 아 좀 어린애가 나올줄 알았지 저런 갓난쟁이 나올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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