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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담(談) : 소소한 주민들의 이야기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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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일하기싫은걸 작성시간 25.06.29 초등학교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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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보기농유리차 작성시간 25.06.29 예엠병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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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주주조 작성시간 25.06.29 소수가 아니라 다수의 부모가 전화해서 저렇게 광고? 가 올라온걸텐데 저걸 보고 느끼는 바가 없을까? 아님 당연히 부모가 전화해야한다고 생각하는걸까? 성인인데,,?? 희한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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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이마마 작성시간 25.06.30 직장가서 대리 과장 부장돼도 부모헌테 전화오겠음... 근데 울엄마도 나때는 절대 그런거 없었는데 동생은 나한테 이거챙겨라 저거 챙겨라 하고 학교에 전화하고 그러더라고... 걍 자식들이 모지라고 부족해보이면 그렇개 되는것 같기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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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우리개는귀여워 작성시간 25.06.30 유치원교사부터 다들 계속 신호 줬는데 그 신호 무시하니
대학교에서도 저러고
저 상태로 취직해서도 그러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