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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사회적 소수자들을 다양하게 다룬 드라마 <미지의 서울>

작성자범무서운줄모르고덤벼|작성시간25.06.30|조회수31,508 목록 댓글 33

출처: https://theqoo.net/square/3806621417



스포주의

이 드라마의 주인공 미지는,
자괴감에 빠져 스스로를 방 안에 가둔 고립 은둔 청년.


그리고 미지의 쌍둥이 언니 미래는
사내 성추행으로 인해 따돌림이 이어져
자살을 생각할 만큼의 불안한 직장인.


미지의 첫사랑으로 등장하는 호수.
어릴 적 불의의 사고로 인해 하반신과 청력에 장애를 갖게 됨


호수가 롤모델로 삼는 선배 변호사 충구 역시 장애인이며


미지의 베프인 경구는 성소수자.


그리고, 미지가 미래 대신 출근한 이후
엮이게 되는 <로사식당>의 사장 상월은

어릴 적 가정폭력을 겪는 친구 로사를 목격하게 되고


정확한 대사는 안 나왔지만
상월 역시 이 대사로 사랑이라 추정.


그리고 상월은 대학에 편모가정 장학금을 지원해 왔는데
그 장학금 지원 대상자 중 하나가 호수.



미지의 서울에서는
미지미래도 호수도 모두 편모가정 자녀.

사실 호수의 친모는 일찍 돌아가시고
재혼으로 만난 계모(분홍)인데, 수호는 사고로 친부를 잃게 되고
둘이 의지하며 가정을 이루고 살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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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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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쿨쿨 쿠울 동면곰 | 작성시간 25.06.30 정말 좋은 드라마였어
  • 작성자재명평생응원해 | 작성시간 25.07.01 진짜 괜찮은 드라마였어
  • 작성자오늘저녁느갭 | 작성시간 25.07.02 디마프 이후로 가장 따뜻한 드라마였어..
  • 작성자빨간 겨울 | 작성시간 25.07.02 너무너무 좋은 드라마야ㅜㅠㅠㅠ
  • 작성자행복가득가득만땅 | 작성시간 25.07.03 진짜 너무 따뜻하고 다정한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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