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ews.knn.co.kr/news/article/174451
지난 3월 산청하동 산불 당시 하동 두양리 은행나무의 모습입니다.
높이 27m 둘레 9m의 거대한 은행나무가 폭격을 맞은 듯 가지 곳곳이 불에 타고 부러졌습니다.
산불이 나고 석 달이 지난 지금, 나뭇 가지 곳곳에서는 어느새 새잎이 싹트기 시작했습니다.
불에 탄 가지 등을 잘라내고 영양주사를 집중적으로 놓았던 게 큰 도움이 됐습니다.
전문 출처로
2-3년은 지켜봐야 된다는데
그래도 잎이 난다고 해서 너무 다행이야
다음검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