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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화마입은 900년된 은행나무에서 싹트는 희망

작성자21이재명대통령|작성시간25.06.30|조회수3,840 목록 댓글 9

출처: https://news.knn.co.kr/news/article/174451


지난 3월 산청하동 산불 당시 하동 두양리 은행나무의 모습입니다.

높이 27m 둘레 9m의 거대한 은행나무가 폭격을 맞은 듯 가지 곳곳이 불에 타고 부러졌습니다.

산불이 나고 석 달이 지난 지금, 나뭇 가지 곳곳에서는 어느새 새잎이 싹트기 시작했습니다.

불에 탄 가지 등을 잘라내고 영양주사를 집중적으로 놓았던 게 큰 도움이 됐습니다.




전문 출처로


2-3년은 지켜봐야 된다는데
그래도 잎이 난다고 해서 너무 다행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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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피스타치오 블랙번 | 작성시간 25.06.30 ㅠㅠㅠ
  • 작성자집에보내죠요제발요 | 작성시간 25.06.30 자연의신비다 진짜
  • 작성자그대 그리고 나 | 작성시간 25.06.30 ㅠㅜㅜ 멋지다 나무야.. 다시 살아보자
  • 작성자아브르르륵 | 작성시간 25.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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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PeteMaverickMitchell | 작성시간 25.12.22 무럭무럭 자라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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