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609/0001004007
이날 이준은 "냉부 섭외가 왔는데 너무 당황했다. 냉장고에는 물이랑 제로콜라 밖에 없다"라고 해 시선을 끌었다.
그는 "방법이 없어서 고민하다가 엄마가 어차피 저랑 1촌이고 한때 저랑 냉장고를 같이 썼던 사이니까. 합의를 봐서 나오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셰프들은 이준이 사준 냉장고라면 인정이라는 반응을 보여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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