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040120?sid=102
강원 동해안 지역에 밤에도 기온이 식지 않는 열대야가 이어지면서 백사장을 찾아 더위를 식히고 있는 시민과 관광객들. 속초시 제공
강원 동해안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밤에도 기온이 식지 않는 열대야까지 나타나면서 주민들이 더위와 전쟁을 치르고 있다.
1일 강원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기준 최저기온은 강릉 29.7도, 양양 26.1도, 고성 간성 25.9도, 삼척 25.7도, 동해 25.5도, 속초 25.1도, 원주 25.1도 등을 기록하며 열대야가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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