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시간25.07.02
정말 존경스럽고 대단한 여시야.. 분명 바라미는 여시와 행복한 1년을 보내고 좋은 곳으로 갔을거야.. 이 글 보면서 너무너무 마음 아팠는데 다시 한번 펫샵 소비와 번식장에 대한 편견이 생긴다ㅠㅠㅠㅠ 대체 애기들이 무슨 죄인지,, 여시 그동안 고생 많았고 고양이들이랑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어🩷
작성시간25.07.02
여시 글 보면서 많이 울었어 ㅠㅠ 바라미가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1년 동안 여시랑 같이 지내면서 정말 많이 행복했을거고 여시의 사랑도 누구보다 잘 알았을 거야... 너무 소중하고 따뜻한 마음이라 내가 뭐라고 더 얹을 말이 없네 ㅠㅠ 여시야 정말 대단해 너무 멋있어...
작성시간25.07.02
나도 대형견 반려중이라 글 쭉 읽었는데 진짜 눈물이 안멈춘다... 바라미가 정말 행복했을것같아 너무 멋지게 용기있는 일 해줘서 고마워 ... 소풍 떠난 바람이는 그곳에선 실컷 뛰고 행복하게 지내고 있을거야!! 언제나 사람이 문제다 진짜 쉽게 생명 사고파는거 꼭 관련 사람들에게도 업으로 돌아가길. 동물들이 무슨 죄야 매번 볼때마다 드는 생각이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