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거리미관 좋은게 꼭 장점만은 아님 작성시간25.07.02| 조회수0| 댓글 33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25.07.02 와 근데 이상기후 무섭다...23도가 40도가 되다니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7.02 헐.. 어떡하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7.02 재해가 사회적 약자들에게 더 취약하다는 게 참 속상하다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7.02 와 21도에서 40도는 진짜 너무... 큰 차이다나 뉴욕 맨하탄 살때도 저런 아파트?여서 여름엔 덥고 바닥도 기울어지고 좀 노후화되긴했음 ㅠㅠㅋㅋㅋ 낭만은 있었지만..오로지 낭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7.02 일단 인간이 살아야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7.02 ㅁㅈ 나 아는 언니 파리 사는데 집에 에어컨 설치하기 힘들다고 들었음 무슨 규정에 맞아야한대..; 근데 개더워서 미치는 날씨라는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7.02 그래서 저기는 꼭대기층이 제일 싸구나.. 슬프다 사람이 죽어나는데 말이되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7.02 유네스코고 나발이고 사람이 죽는데 바꿔야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7.02 다 죽고 나면 바꾸겠지 인류는 늘 그랬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7.02 1만 5천명… 미쳤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7.02 나 유학할때 겨울은 너무 춥고 여름은 너무 더워서 진짜 힘들더라 ㅠ 에어컨 틀고싶어도 아예 없는 집이 대부분 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7.02 작년에 스페인에서 더워죽을뻔... 집은 더운데 에어컨은 없어서 손풍기로 버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7.02 와미친.. 유럽은 에어컨 없이 어케 사나 궁금했었는데... 만명이 넘게 죽는다고.. 아니 미관이 뭐라고... 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7.02 2주동안 만오천명?? 심각한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7.02 아이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7.02 걍 관광으로 처음에 볼때만 좋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7.02 헐ㅁㅊ 전통지키는거 너무 좋아보였는데 이런 단점이 있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7.02 미친거야.. 도시미관 죽인다는데.. 솔직히 다 거기서 거기라 일주일만 있어도 감흥이 없고요.. 차라리 알록달록한 옆나라들이 더 미관상 아름다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7.02 사람이 먼저지 무슨 미관이 더 중요하냐물론 저렇게 보존할 수 있는 것도 식민지 다 때려부수면서 지들 나라만 보존한거라 고깝지만 2주 동안 만오천명이면 빨리 법 바꿔야지 지붕 바꾼다고 역사가 사라지냐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7.02 나도 지붕밑에 살았었는데 여름에 돌아버리는줄.. 작년엔 별로 안더웠어서 한 이틀? 죽을뻔하다 살았음ㅋㅋㅋ 겨울에는 말해뭐해.. 난방비 무서워서 켜본적도 없고 전기장판 없었으면 이미 동사했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