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가 예뻤던 동요들 작성시간25.07.03| 조회수0| 댓글 1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알림 아이콘 카페 회원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표현하고 논의하는 공간입니다. 다양한 댓글이 작성될 수 있음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작성시간25.07.03 댈팽이의 여행도 좋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7.03 나 아직도 창작동요제 종종 찾아보자나ㅎㅎ 최애는 이거https://youtu.be/UXNwI9ud054?si=aexyXnCXf1OtVgpb 동영상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7.03 예쁜 아기곰 노래만 듣거나 부르면 울컥함.. 🥹 다른 동요도 들어봐야지 고마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7.03 어릴 때 예쁜 아기곰 노래 들으면서 진짜 얼굴 붉히나보려고 곰인형 코에 뽀뽀 엄청 했던거 기억난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7.03 우리애가 흰강아지라 예쁜아기곰 들을때마다 우리애 생각남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7.03 나는 개인적으로 구슬비도 좋아했어ㅋㅋ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7.03 코끼리 한마리가 거미줄에 걸렸네 신나게 그네를 탔다네 너무너무 재미가 좋아좋아 랄랄라 다른 친구 코끼리를 불렀네코끼리 두마리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7.03 지금보면 가사가 좀 슬픈데 섬집아기도 좋아했어ㅁㅈㅁㅈ ㅠㅠ 엄마가 섬 그늘에 굴 따러 가면아기가 혼자 남아 집을 보다가바다가 불러주는 자장 노래에팔 베고 스르르르 잠이 듭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5.07.03 섬집아기는 2절이 더 슬퍼 ㅠㅠ아기는 잠을 곤히 자고 있지만갈매기 울음소리 맘이 설레어다 못 찬 굴 바구니 머리에 이고엄마는 모랫길을 달려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7.03 나는 들꽃이야기 좋아해깊은 산속에 들꽃 한송이 바람타고 날아와외롭게 피어있죠 아기 다람쥐 살짝 다가와작은 꽃잎 흔들면서 인사 하네요햇살 내린 어느 날 노랑 나비 한 마리 하늘하늘 날아와서저 산너머 꽃동산에 그리운 엄마 소식 전해 주고 가네요예쁜 바람아 살랑 불어와 나의 향기 엄마 곁에 전하여 주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5.07.03 노을도 좋아해바람이 머물다 간 들판에모락 모락 피어나는 저녁 연기색동옷 갈아입은 가을 언덕에빨갛게 노을이 타고 있어요허수아비 팔 벌려 웃음짓고초가 지붕 둥근 박 꿈꿀 때고개숙인 논 밭의 열매노랗게 익어만 가는바람이 머물다 간 들판에모락모락 피어나는 저녁 연기색동옷 갈아입은 가을 언덕에붉게 물들어 타는 저녁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7.03 와 내가 좋아했던 동요들 많다 멜로디도 가사도 너무 서정적이고 예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7.03 힐링이다... 덕분에 내가 좋아하던 동요 찾았어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8.24 다 좋아하는 동요들이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