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듀잇듀잇츄작성시간25.07.04
난 신점 2군데 봤는데 둘다 별로여서 이제 안갈라고 첫번째는 가까운데, 두번째는 오래걸리고 멀더라도 용하다는데 갔는데 별로... 누구나 할 수 있는말+중간중간 나의 상황과 전혀 다른말해서 신뢰도0 먼저 줄줄 읊어주길 기대했는데 물어봐야 답변하고 그냥 속풀이 하러간 그 이상이하도 아니었음
작성자연금술사작성시간25.07.04
난 돈이 없어서 답다한 마음에 얼마전 사주 봤는데 일얘기만 했거든? 물론 사주 내용에 속 시원한건 없지만 나한테 ’올해는 그래도 돈 쓸일은 이사 가고 이사한 집에 가구나 가전 사는 일이 전부고 돈은 필요한 만큼은 벌거예요‘ 이래서 놀랐어 ㅋㅋㅋ 지금 이사 간다고 맨날 이삿짐 싸고 이사갈 집에 놓을 가구 가전 산다고 돈 개많이 썼거든 ㅋㅋㅋ
작성자스타벅스민트유자티작성시간25.07.04
나 27살부터 먹구름 걷히고 햇볕 들어와서 하는일 다 잘된다고 했고 서른살부터는 말을 아낀다고 하더니 진짜... 서른살 되기 직전에 살면서 최대로 아프고 정병오기 직전까지 안좋은 일만 일어났었음 겁나 신기해 27살때 진짜 뭘 안해도 다 잘되고 좋은일만 일어나더니 갑자기 추락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