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탭댄스추는라따뚜이작성시간25.07.04
맞말. 인생을 좋게 만들려면 환경을 바꿔야됨. 내 주변에 어떤 사람이 있는지 나는 그들에게 어떤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는지 생각해보면 좋을 듯. 안돼 그런거 왜해 하는 사람보다 좋은데? 해봐 하는 사람들로 채워나가면 진짜 내 인생을 시작할 힘이 생기니깐.
작성자거지같은섬에작성시간25.07.04
완전 공감돼. 내가 어쩌다가 학벌 좋고 열정적인 무리에 끼어있게 됐거든. 그 전까진 밥 먹을 정도만 벌어 먹고 살면 됐다고 생각했는데 여기 있다보니까 나도 긍정적이고 열정적인 분위기에 계속 머무르고 싶어졌어. 그래서 자기계발도 열심히 하고, 공부나 스터디도 꾸준히 참여하게 됐어. 환경 하나 바꼈다고 사는 방식까지 바뀐게 아직도 신기해.
작성자무조건실력충작성시간25.07.04
나 학벌 걍 그런데ㅡ인서울 하위ㅡ진짜 인서울 하위 문과 나와서 전공 살려서 벌 수 있는 상위권의 돈을 벌거든? 이 글 진짜 넘나 미친듯이 격공하고 내 주변 사람들이 나를 바꿨고 지금도 자극 받고 열심히 삶. 흙수저라 주변 다 고만고만 했는데 주변 보면서 현실에 안주했으면 160버는데 만족했을 거 같다고 많이 생각함 꿈 자체를 안 꿨을 느낌.
작성자SUMMIT작성시간25.07.04
진짜 환경 중요해..! 둥글 둥글 웃으면서 서로 도와주고 헐뜯지 않고 같이 머리 맞대서 대책을 찾아 세워가는 환경에서 진짜 살 것 같음 맨날 하하 호호 장난치고 웃는 미팅을 하는게 나는 너무 신기해 지금까지는 뒤에서 욕할까봐 전전긍긍 했는데..
작성자이대명대통령보유국가작성시간25.07.04
우리 집 흙수저인데 그나마 엄마가 젊고 똑똑해서 서울에서 학군 좋은 곳으로 이사갔거든 난 그게 그렇게 중요하다고 못느꼈는데 결국 대학은 잘 못 갔어도 반에서 1-2등 하던 칭구랑 같은 직업 갖고 살고있음 생각해보믄 신기하긴 해 ... 아 생각해보니 이 직업 갖고서도 첨에 약간 문화충격 받기는 했어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