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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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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내일모레의집 작성시간 25.07.05 나도 번개탄으로 사서 몇월 며칠에 바다근처에 차 타고가서 소주마시고 피울거야 라는 말 한적있움,,,ㅎ;; 우울증 개심했을때 그리고 그게 진심이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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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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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해발고도 작성시간 25.07.05 오옹? 나는 내꺼 해놨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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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대퉁령 이재명 작성시간 25.07.05 진짜 자살시도 했을때는 오히려 주변에 들켜서 계획 틀어지면 안되니까 철저하게 숨겼음
근데 그렇게 시도하기 전까지 계속 티냈었어 -
작성자오메가엑스 작성시간 25.07.05 생각해보면 나 번아웃 심할때 저런말꺼내긴했다. 회사동료가 실제 친구였는데 화장실철문에 팔넣고 쎄게닫으면 좀 쉴수있나 이랬는데
어느날 걔가 내 책상위에 프리지아 꽃 다발 올려놨더라
진짜 그시기에 ㅈㅅ장소검색하고 방법 이랑 날짜 고민하고있었는데 여러모로 책임질게 생겨서 저 생각은 더 이상 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