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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스타벅스 프리퀀시 예약 전쟁… 1분 만에 품절

작성자맥커피|작성시간25.07.07|조회수10,621 목록 댓글 52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787933?sid=101


스타벅스 여름 프리퀀시 이벤트가 또다시 ‘피켓팅’(피 튀기게 치열한 티켓팅) 수준의 새벽 예약 전쟁으로 번졌다. 인기 굿즈는 예약창이 뜨자마자 1분 안에 동난다. 수요 폭증에 스타벅스 앱은 지연되거나 튕겨 나가면서 먹통이 되고 있다. 2020년 ‘서머 레디백 대란’ 이후 매 시즌 반복되는 품절 사태에도 “물량은 나 몰라라 하고 판매만 부추긴다”는 소비자 비판이 거세다.

6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스타벅스코리아는 오는 20일까지 ‘2025 여름 e-프리퀀시’를 진행한다. 스타벅스에서 음료를 주문할 때마다 적립되는 스티커를 총 17개 모으면 그 시즌 한정 굿즈 중 하나와 교환할 수 있는 이벤트다. 올해 증정품은 글로벌 패션 브랜드 라코스테와 협업하면서 어느 때보다 열기가 뜨겁다. 멀티플백, 와이드 폴딩 체어, 트렌타 타월 등 10종이 증정품으로 나왔다. 음료 한 잔이 평균 6000원 안팎인 점을 고려했을 때, 굿즈 하나에 약 10만원을 지출하는 셈이다.

프리퀀시를 완주해도 이벤트 후반부로 갈수록 원하는 상품을 얻기는 ‘로또’에 가깝다. 직장인 김모(25)씨는 “공짜도 아닌데 매일 아침부터 ‘피켓팅’을 해야 한다니 불공평하다”고 말했다. 그의 목표였던 멀티플백 아이보리색과 폴딩 체어 전 색상은 일시 품절이다. 김씨는 “적지 않은 돈을 써서 스티커를 채웠는데도 굿즈를 못 받는다면, 다음 시즌에 쓸 수 있는 교환 쿠폰이라도 줘야 하는 것 아니냐”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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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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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빵순이의빵투어 | 작성시간 25.07.07 몇년전에 했던거같은데!!?? 기억조작인가 다 수령 못하고 품절떠서 음료쿠폰 3갠가 2갠가 줬던거가틈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그럴수박에 | 작성시간 25.07.09 ㄹㅇ
  • 작성자완전T | 작성시간 25.07.08 뭔 맨날 물량 없대
  • 작성자적국지 | 작성시간 25.07.11 아이 씨발 뭐하냐고 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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