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70년 8월에 기록된 내용으로,
전남 보성에서 ‘하늘을 나는 커다란 솥에서 내려온
유리 항아리를 쓴 귀신‘이 마을에서 밥도 얻어먹고
이야기도 나누었다는 소문을 낸 박석로의 이야기가
조정까지 올라갔다.
허무맹랑한 소문을 퍼뜨려 민심을 동요케 했다는
죄로, 소문을 내고 다닌 백성 박석로는 관아로 끌려갔다.
박석로는 관아에서 곤장을 맞고 전남 보성에서
한반도 끝 의주로 유배되었으며 5년 후에 방면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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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격투기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hwangheechan 작성시간 25.07.07 솥을 타고 왔다는 것도ㅋㅋㅋㄱ생각해보니 가마솥이랑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유에프오랑 비슷하게 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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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더높이나아가자 작성시간 25.07.07 풍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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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roemme 작성시간 25.07.07 한국말을 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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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틴캔랍스타 작성시간 25.07.10 외계인들이 밥도 먹었다는데 박석로 그렇게 된거 알았으면 좀 미안했겠다.. 인간이랑 접촉하는 방법을 바꿨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