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youtu.be/EW-Z5XXHJmQ?si=lifgjqC3IDsTwyRF
두 사람 다 학폭전문변호사이고 요즘 꽤 있는 사례라고 함.
(캡처는 쇼츠로 함용)
같이 노는데도 못 꼈다고 함.
다 캡처는 못했는데 영상을 보면
이 때문에 학폭위원회가 열리는데 정작 가해자로 지목된 아이들은 무슨 상황이었는지도 전혀 기억을 못한다고 함.
아이들이 어떤 상황이었는지 기억을 하고 말을 하면 좋은데, 기억을 못하니 (이 부분에 대해서는 두 변호사 다 그럴 수 있다고 함) 어쨌든 해명을 못하고
학폭처분으로 이어지기도 한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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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Oh my god 재니스 작성시간 25.07.08 학교도 저렇고 회사고 그렇고...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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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Real이재명스명스 작성시간 25.07.08 이게뭔..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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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기올라프 작성시간 25.07.08 나도 초등학교때 저랬어 인기가 많은 건 아니었고 내가 어쩌다 조장이 됐는데 같은 조 친구가 조장을 하고 싶었는데 못 한거지... 내가 조장하고 조 활동 주도하고 이런 거 때문에 자기가 조원들하고 못친해졌다고 울고불고 난리쳤다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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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블랙베리풀 작성시간 25.07.08 내 기분 상해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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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재맹Lee 작성시간 25.07.08 남들이 나를 안 좋아할 수도 있구나 이런걸 자연스럽게 깨달아야지.. ㅋㅋㅋㅋ 부모가 저런걸 걸고 넘어지면 애가 내 뜻대로 다 이루어져야한다고 생각할거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