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47647?sid=102
면허도 없이 두 번이나 차를 훔쳐 몰다가 경찰관과 다른 차를 들이받는 사고를 낸 10대들이 경찰 조사에서 "호기심에 그랬다"고 진술했습니다.
경기 시흥경찰서는 특수절도와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를 받는 10대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기 고양시 일산에서 승용차를 훔친 A군은 시흥시 오이도까지 운전하다, 어제(7일) 새벽 주차돼 있던 차량 5대를 들이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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