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share.google/dOtNLJrF1LjWoAqP4
휴게소에 유기된 뒤 보호소에 입소하고 곡기를 끊은 유기견이 새로운 가족을 찾고 있다.
이 강아지는 지난달 21일 경상북도 울진군 망양휴게소에서 발견, 구조됐다.
울진군동물보호센터 입양홍보 계정 설명에 따르면, 강아지는 관리가 잘 된 상태로 발견돼 휴게소에 유기된 것으로 추정된다.
버려졌다는 좌절감 때문인지 입소 후 아무것도 먹지 않는 상태다.
이 강아지는 지난 3일부로 소유자를 찾는 공고 기간이 끝나, 소유권이 지자체로 이전돼 일반인도 입양을 신청할 수 있는 상태다.
하지만 입양홍보 계정에 따르면 울진군동물보호센터는 오는 15일에 안락사가 예정되어 있다.
강아지는 5살 이상으로 추정되며 몸무게 6kg의 암컷 요크셔테리어다. 공고번호는 경북-울진-2025-00167이다.
추가
입양완료 되었대ㅠㅠ! 다행이야 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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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꼬순내마니아 작성시간 25.07.10 새로운 가족 만나서 다행이다ㅠㅠㅠㅠ행복해라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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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월화수토일일일 작성시간 25.07.10 요키 키우고 있어서 진짜 존나 더 속상해..씨발 유기한인간 씨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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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동물사랑단 작성시간 25.07.10 무지개다리 건넌 우리 강아지랑 똑닮아서 심장 떨어졌음ㅜㅠㅠㅠㅠㅠ좋은 곳에서 사랑받고 맛있는 거 많이 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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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mickyvdven 작성시간 25.07.10 ㅠㅠㅠ다행이다 ㅠㅠ.... 진짜 하.. 인간이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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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로투스도넛 작성시간 25.07.10 다행이다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