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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21세기말, 빙하 절반 '실종'…290해 병원성 미생물 방출 '경고등'

작성자친칠라잼시|작성시간25.07.10|조회수1,020 목록 댓글 9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361836?sid=101


(서울=뉴스1) 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 기후변화로 지구 빙하가 빠르게 사라지며, 녹아내린 물과 함께 고대 미생물이 대규모로 방출될 전망이다. 북반구 영구동토가 해빙되면서 매년 약 290해 개(2.9*10²²)의 미생물이 강과 바다로 흘러 들어가 생태계 구조를 뒤흔들 가능성이 있다.

유엔환경계획(UNEP)은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하는 '프런티어 2025' 보고서를 내놨다.

1994~2017년 사이 지구에서 사라진 얼음은 28조 톤에 달한다. 현재 빙하 후퇴 속도는 1990년대보다 57% 빨라졌다. 온난화가 계속되면 2100년까지 전 세계 빙하의 절반이 사라지고, 북반구 영구동토는 24~69%가 녹을 것으로 전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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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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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Ssap가능 | 작성시간 25.07.10 해… 숫자 단위 말하는 거였어…? 미쳤네
  • 작성자후메잌디스 | 작성시간 25.07.10 지구언냐 알아들었긔 ㅠ
  • 작성자모두옳아 | 작성시간 25.07.10 헐..그 해였구나....
  • 작성자잼시대통령되면재기한다며왜안해 | 작성시간 25.07.10 헐... 해가 그 해라니...
  • 작성자이제 알약 삼킬 줄 아니 | 작성시간 25.07.10 알았긔... 나 알아들었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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