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할아버지의 롤렉스시계
https://youtu.be/FhbKGaTRvFE
요약하자면
남중생이 평소와 같이 베란다창문을 타고 23층 집을 들어가려는데
발을 헛디뎌서 추락함
근데 마침 차 선을 가뿐하게 무시한채 주차된 차에 떨어져서
가벼운 골절상만 입고 생존
동네주민들 인터뷰 "근데 중학생정도면 저 정도는 거뜬히 올라가죠"
마침 이 남중생이 입원한 병원은 '동강병원'
남중생 어머니 인터뷰 "애가 워낙 별나서 뭐..(차분)"
인터뷰하는데 마침 지나가는 쥐새끼 한마리(별로 안징그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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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주간업무보고 작성시간 25.07.10 요즘은 이런 사고 없는듯 어릴적에 저런 희한한애들 많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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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댕댕이칭구칭구 작성시간 25.07.10 학원이 끝난게 새벽인것도 무서워..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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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부우자아. 작성시간 25.07.10 23층에서 떨어졌는데도 그게 가능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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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큥컁컹 작성시간 25.07.10 아 나도 중딩때 13층 살았는디 열쇠 안가져와서 절케 들어간 적 있거든 존나 다리 달달 떨리던데 와 23층….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