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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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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대체로멀쩡함 작성시간 25.07.11 나도 이런 글 올라올 때면 여기 댓글 여시들처럼 적었어. 그 땐 내 세상의 전부였던 진로를 다 포기하고 흘러가는대로 시간 보내다보니 또 새로운 기회가 오고 남들처럼 인생 살아가게 되더라고.
지금 힘든 여시들 많겠지만 지금 가는 길에 대한 포기도 새로운 기회를 위한 준비단계일수도 있어. 그니까 삶 자체를 포기하진 않아도 돼.. 옛날의 내가 떠올라서 구구절절 적었어 -
작성자뚲뚜뚜 작성시간 25.07.11 여자들아 죽지마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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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붸리베리 작성시간 25.07.11 내 친구랑 똑같네...내 친구는 40살까지라고 항상 말해..
근데 내가 해줄 수 있는게 없어
그냥 친구랑 자주 만나고 노는것 밖에.. -
작성자눓엉이 작성시간 25.07.11 세상 모든 여자들 죽지말고 힘내자.. 나 자신에게 하는 말이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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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일본개버러지같은새끼들 작성시간 25.07.11 난 중딩때 자살시도 해봤고 28때까진 우울증 안에서 계속 허우적대면서 살았지만 이번년도에 만으로 30되는데 지금은 너무 행복하게 잘살고 있어 우울증 치료됐고 내가 하고싶은거 하면서 죽는 생각 안하고 평안하게 사니까 남들도 그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