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동전의 양면
https://youtube.com/shorts/CrmIjatJUYc?si=oN3qjod-3ErIf8qn
나라의 말이 중국과 달라
문자와 서로 통하지 아니하니,
이런 까닭으로 어리석은 백성이 이르고자 할 바가 있어도
마침내 제 뜻을 능히 펴지 못할 사람이 많으니라.
내가 이를 위하여 가엾이 여겨
새로 스물여덟 자를 만드노니
사람마다 하여금 쉬이 익혀 날로 쓰는 데 편하게 하고자 할 따름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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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46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5.07.14 세종오빠 보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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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7.14 논문 초록으로 몇백년 앞서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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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7.14 킹갓세종은 중국이 넘볼 사태도 예상하고 쓴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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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7.14 진짜 얼마나 유구하게 쥐랄이었으면 맨 첫줄에 넣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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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7.15 진짜 감동이다 근데 ... 양반은 백성이 무식해야 이래라저래라 하기 쉬우니 반대했는데도 저런 마음으로 글자를 새로 만들어주시다니 진짜 참된 왕이시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