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찹탕
웃으면 복이 와요
형돈이처럼 웃으며 로딩이 완료될 때까지 이 화면에서 기다려 주세요 😊
아 ㅠ 아부지가 테무에서 공구 샀는데 스티커왔대
— 레부김 (@LIFE_is_tiqkf) December 27, 2024
개웃겨서 존나우는중 pic.twitter.com/b6isYL8xaT
뉴스를 보니 이런 생각이 드는군요...
— Bomin (@Bonaventura177) December 27, 2024
"지옥은 텅 비었고, 악마들은 다 여기에 있구나 (Hell is empty and all the devils are here)" (셰익스피어, <템페스트> 중에서)
사람은 원래 누군가를 위해 희생하기 힘든 동물인데, 그게 가능할 정도로 열렬히 사랑하는건 사실은 ‘자기’의 개념을 확장시키고 있기 때문이라며. 상대에게 자신을 투영하는건 결국 자기애 연장. 그래서 재미있는건 보통 사랑이 끝나는 지점은 상대방에게서 더 이상 나 자신을 발견할 수 없을 때. pic.twitter.com/5pkQUhBfvu
— Hyunho Shin (@shinhh) December 26, 2024
소개팅하고싶다 이런 고양이랑
— 따군 (@p0stap0calyps3) December 26, 2024
내가 낼게 카페까지 https://t.co/m3U05dhOBu
서로 분명 존댓말 하고있는데 숨쉬듯 무례함 하ㅜㅜ pic.twitter.com/u14LiY9ANX
— 두다🕯 (@dadoo_kr) December 26, 2024
금융위기대비하라는데대비시킬돈도없어서그냥빤히바라만봄더슬픔
— 미고 (@_zzzzz222) December 27, 2024
나 이 글을 외워버림
— wen!🕯️ (@ye11owen) December 27, 2024
싲새끼들 오로지 패고만 싶어서 pic.twitter.com/UaO1VqhNBf
ㅜ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pic.twitter.com/lr7iiI9sAH
— 니냐뇨 (@ninini0421) December 28, 2024
동생이 쓸데없는선물 주고받기 받아왓는데
— ruru.. (@tensi1004angel) December 29, 2024
굴렁쇠. ㅇㅈㄹ ㅠㅠ pic.twitter.com/zeIN4aY1dV
— 💖 (@twaniimals) December 29, 2024
12월 다이어리는 계속 이런식임 pic.twitter.com/ffSJRcVy7C
— 𝙃𝙔𝙀 (@sorry_ynotsorry) December 28, 2024
오늘 최고의 깃발...
— 춰² (@woochick2) December 28, 2024
대한의 딸들아
눈물을 거두고
그 눈에 깃든
불멸의 빛으로
심장을 지켜라
. pic.twitter.com/iQyAL5VNAp
하....친구가 피크민 모자 떠주고있는데 진짜 개웃김 어떡함ㅠㅠㅠㅠㅠ실바꿔서 다시 뜬대 ㅠㅠㅠㅋㅋㅋㅋ두번봐도 넘웃겨ㅠㅠㅠㅠ흐아앙 pic.twitter.com/qjiDm8AZUt
— 삐 (@bbibicbbibic) December 29, 2024
좆예인 되면
— ໊ (@killhuman420) October 25, 2024
해외갈때마다 피크민 켜서 엽서 존나 모아야지
그리고 몰래 폰 주머니에 넣고 무대 올라가서 걸음수 채울거임
바가지 작아서 목욕 못하겠다 pic.twitter.com/7nqfwPnX05
— 난나 (@I_am_Me_OoO) December 29, 2024
나 지하철에서 코바늘 작품 교환함🥹
— 비요뜨 (@yok2tog) December 29, 2024
지하철에서 난 네잎클로버 뜨고 있었구, 할머니는꽃을 뜨고 계셨음 서로 의식하다가(ㅋㅋ) 어느순간 얘기하게 됐는데 내릴 때 네잎클로버 선물로 드리니까 나도 하나 줘야지 하구 무려 코바늘레이스 실로 뜬 꽃을 선물로 주심ㅠㅇㅠ 넘 손해보신듯.. pic.twitter.com/cBIU9h6eYU
인생은 테트리스다 pic.twitter.com/GNAYM4uwaO
— 혼자보긴 아까운 트윗 (@honjabogin) December 28, 2024
지금 당장 체포해 소리만 지금 3947439272372927392272737328번째 라는 사람들의 모임 https://t.co/QrFnFmKMKD
— 참 (@cdsljmm) December 30, 2024
— iti malias (@itimaliasof) December 26, 2024
사진마다 붙은 주석에 너무 절절하게 애정이 서려서 진짜... 얼마나 사랑하셨는지 보여서...
— 치쯔 (@Chee_ze_0) September 23, 2024
기사 읽는 내내 눈물만 흐름 https://t.co/ktzs3NGb23 pic.twitter.com/UTlLthIDQ7
🐹: 자 봉화초등학교!
— 더밍🍀 (@1theming1) May 4, 2024
👥👤👥: 화이팅!!
👦🏻: 더불어민주당!!!
👤👥👤: 화이?팅!
🐹: 핳핳핳핳 pic.twitter.com/p6svfsj3DY
수영끝나고 같이 카페가자고 만낫는데.
— 예린 (@yeneex2) December 4, 2024
득구(10살, 수동킥보드)타고나와서
혼자 날아가는 가인 pic.twitter.com/XkczmHGR7Y
아 웃다가 조ㄴㄴ나침흘렷네 pic.twitter.com/xQBruRRLOP
— 완숙이 (상태: 🕯️) (@loveshouldgon) December 16, 2024
웃을 일 없는 요즈음이지만 조금이나마 웃었으면 해서 가벼운 내용의 트위터만 박박 긁어 왔어요
문제가 되는 내용이 있다면 알려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