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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민희진 배임 무혐의…뉴진스 하이브 전속계약 소송 변수로

작성자ㅅi작|작성시간25.07.15|조회수62,685 목록 댓글 219

출처: https://naver.me/GnRTsQoA


지난해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던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의 업무상 배임 혐의가 경찰 수사 1년3개월 만에 무혐의로 결론 났다. 민 전 대표가 경영권 찬탈을 하려 한다며 지난해 4월 감사에 착수한 뒤 경찰 고발에 이어 대표직 해임까지 했던 하이브는 적잖은 타격을 입게 됐다. 이번 결과가 하이브와 전속계약 분쟁 중인 뉴진스의 향후 본안 소송에도 영향을 끼칠지 관심을 모은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업무상 배임 혐의로 고발된 민 전 대표에 대해 ‘혐의 없음’으로 불송치했다고 15일 밝혔다. 민 전 대표 쪽도 이날 입장을 내어 “1년 이상 진행된 경찰 수사 결과, 해당 혐의에 대해 민 전 대표의 위법성이 인정되지 않으며, 이날 경찰로부터 하이브가 고발한 두 건 모두 ‘혐의 없음’으로 불송치 결정이 내려졌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이 현재 어도어와 전속계약의 유효성을 두고 법적 분쟁 중인 뉴진스의 소송 결과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도 관심사다. 뉴진스가 지난해 어도어에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한 주된 사유가 ‘민 전 대표의 부당한 해임’이기 때문이다. 정성호 변호사는 “민 전 대표의 복귀를 주장한 뉴진스가 이를 거부한 어도어에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한 합리적인 이유가 있다고 볼 여지가 생겼다”고 말했다.

최근 주식 상장 관련 범죄 혐의로 검찰에 고발될 처지에 놓인 방시혁 하이브 이사회 의장 사건도 변수로 떠올랐다. 증권선물위원회는 16일 정례회의에서 방 의장을 자본시장법상 사기적 부정거래 혐의로 검찰 고발하는 안건을 의결할 예정이다.

법무법인 존재의 노종언 변호사는 “연예인이 기획사와 전속계약을 체결할 때 소속사가 법적 의무를 준수했느냐는 중요한 판단 기준”이라며 “기획사의 총수가 금융 관련 중범죄에 연루될 수 있다는 위험성을 모른 채 계약을 했다면 이는 계약 해지 사유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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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real_leejaemyungs_myungs_myungs | 작성시간 25.07.16 가즈아아어어어어어어어ㅓㅓㅓㅓㅓ~~~ 뉴진스 풀어줘
  • 작성자죠물음표 | 작성시간 25.07.16 그럼 안돌아가길 잘한거네..?언플 개무섭다..;;
  • 작성자포추 | 작성시간 25.07.16 제발 신곡들고 나와줘 ㅠㅠ 흑흑
  • 작성자춘식스 | 작성시간 25.07.16 뉴진스는 민희진이랑 연락하니까 알고있지 않았을까 화이팅 ㅠㅠㅠㅠㅠㅠ
  • 작성자짝핑친구울짝쓰 | 작성시간 25.07.16 그렇게 뉴진스 까내리던 댓들 하나도 안보이네 ㅋㅋㅋㅋㅋ 뉴진스 네버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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