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fmkorea.com/8357642961
600살, 200살, 20살 등 9그루의 은행나무에서 샘플을 뽑아낸 다음
노화의 징후를 살펴봤는데 전혀 찾을 수가 없었다고 함.
1000살 된 은행나무도 20살 된 은행나무와 별 차이 없는
생장 활동과 질병 면역력을 보여주고 있음.
은행나무에게 노화란 존재하지 않는 개념으로 판단함
은행나무에게 죽음은 외인적 요소에 의한 병사나 사고사 말고는 없을 수도 있다는 소리.
괜히 수분 없이도 백악기부터 버텨낸게 아니었음.
어찌보면 지구역사상 최대의 미스테리한 존재
출저 https://scienceon.kisti.re.kr/srch/selectPORSrchTrend.do?cn=SCTM00200905
계 (Kingdom): 식물 (Plantae)
문 (Phylum): 은행나무문 (Ginkgophyta)
강 (Class): 은행나무강 (Ginkgoopsida)
목 (Order): 은행나무목 (Ginkgoales)
과 (Family): 은행나무과 (Ginkgoaceae)
속 (Genus): 은행나무속 (Ginkgo)
종 (Species): 은행나무 (Ginkgo biloba)
오직 은행나무만이 유일함
+) 산불로 타버린 경남 하동 900살 나무 근황..
새잎이 돋아남 ㄷㄷ
댓펌
+) 나무들 저런식으로 다시 생명을 이어가는거 보면 참 경이로움
몇년전 비올때 산산조각나서 떠들썩했던 수원 느티나무도
남은 밑둥에서 다시 가지가 자라나 지금은 어린나무 정도까지 자랐더라
2019년 태풍 링링 때 인천 강화 연미정 느티나무 두 그루 가운데 한 그루가 쓰러졌다. 수령 500년 나무는 2021년 양석중 소목장이 ‘강화반닫이’ 작품으로 재탄생 시켰다. 후계목으로 되살아난 느티나무도 있다. 수원 영통 단오어린이공원 느티나무는 2018년 장마에 부러졌으나 뿌리에서 돋은 싹과 씨앗에서 돋은 묘목을 육성해 후계목 20그루로 다시 태어났다. 어미나무를 닮았다면 서기 2550년에도 거뜬할 것이다.
출처 : 인천일보(https://www.incheonilb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