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 삽교읍 내포신도시 폭우 피해 현장. (독자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충남=뉴스1) 최형욱 기자 = 밤 사이 쏟아진 폭우로 침수 피해가 발생한 충남 서산·당진·아산·예산·홍성 지역 유치원과 초·중·고교에 일제 휴교령이 내려졌다.
17일 충남교육청에 따르면 이날 각 지역 관할 교육지원청은 본청의 휴교 검토 권유에 따라 관내 초·중·고교 전체에 대해 휴교를 결정했다.
교육청은 긴급재난문자를 통해 각 학교 및 소속 학생들에게 휴교를 통지했다.
당진 정보고에서는 빗물이 허리 높이까지 차올라 학교로의 진입 자체도 불가능한 상황인 것으로 전해졌으며 정미초등학교와 용연 유치원도 진입로 일부가 물에 잠겨 출입이 제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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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책책책췍을읽읍시다 작성시간 25.07.17 내친구 내포사는데ㅜㅜㅜㅜ 연락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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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효소파리 작성시간 25.07.17 휴교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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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효소파리 작성시간 25.07.17 정보고 우리집 거의 옆인데…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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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mémorable 작성시간 25.07.17 나 서해안고속도로쪽으로 차타고 올라오다가 아산에서 다리 물에 잠겨서 견인차 여러대오고 쓰레기 다 떠밀려온 거 봤어.. 진짜 어쩌나 싶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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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홍창화 작성시간 25.07.17 당진중.당진고 위치보다 낮게 있고 당진천이랑 가까워서그런가 정보고 피해가 큰가보네....어떡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