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장 이 글을 쓰고 싶었던 근본적인 이유가 될 수 있는 그런 음악을 만든 작곡가의 음악모음집인 유투브 영상
나는 요새 Ludovico Einaudi 노래에 빠져있음 ㅠㅠㅠㅠㅠ
Ludovico Einaudi의 Nuvole Bianche은 여시에서 자주보이는 밤하늘 영상 브금으로도 쓰여서 아는언니들 많을듯
저 음악 내 최애 ㅠㅠㅠㅠ
저거랑 Experience 이 노래도 좋아 ㅠㅠ
동영상 첫 음악 i giorni도 좋고 ㅠㅠ....
여시들이 꼭 들어줬으면 허는것이...솔찍헌...여우의 마음....
그리고 The Cinematic Orchestra - Arrival of the birds
Like crazy의 ost-departures n.1
오늘같이 흐린 날이나 비오는 날엔
양방언- 이름없는 바람(A Wind With No Name)
피아노 포엠-빗방울처럼 나는 혼자였다
뭔가 혼자서 분위기 잡고 싶을 땐
박종훈 Via D'amore
스티브바라캇 음악도 좋아!
no regret 이거 성시경이 하던 푸른밤 오프닝곡이었나? 그랬는데 진짜 좋아 ㅠㅠ...
밝은 분위기는
이지수-flying petals
여시들이 추천하는 뉴에이지곡은 뭐야????
문제있으면 말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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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