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hani.co.kr/arti/area/capital/1208399.html
서울 서대문구 증산교 하부도로가 통제되면서 출근길에 비상이 걸렸다.
17일 서울교통정보센터 토피스(TOPIS)는 증산교~중암교 양방향 증산교 하부도로가 강우로 통제됐으니 우회하라고 안내했다.
서울시는 오전 6시43분쯤 성북구에 침수예보를 발령했다.
현재 서울시는 강우 상황을 '주의' 단계인 1단계를 발령하고, 시 공무원(355명)과 25개 자치구(3110명)이 상황근무를 하고 있다.
사진 보니까 진짜 곧 넘칠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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