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대 엄마가 나 햄버거 하나 받아주겠다고 1시간 거리 왔다갔다 했는데 너무 속상하다 작성자헬로할로첼로| 작성시간25.07.18| 조회수0| 댓글 18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plummmy 작성시간25.07.19 아 너무눈물나ㅠㅠㅠㅠㅠ 저 가족 다 행복했으면 좋겠다ㅠㅠㅠㅠ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암파인파인파인애플 작성시간25.07.20 눈물나 식구들 모두 행복하고 건강하길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유자맛우동 작성시간25.07.22 와 눈물나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와앙만두 작성시간25.07.23 또 운다..울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물살이 작성시간25.08.15 연어하다와서 펑펑 울었네 여시도 부모님도 모두 행복하길 기도할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동동주동동주냠냠 작성시간25.09.03 나울어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페이지 6 7 8 9 현재페이지 10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