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앳킨슨 그림쇼 (John Atkinson Grimshaw)
19세기 영국의 화가
달빛이 비치는 적막한 도시의 거리와 비가 오는 부둣가의 밤 풍경을 주제로 시적 상상력이 돋보이는 작품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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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격투기
댓글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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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7.18 그림 쇼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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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7.18 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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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7.18 분위기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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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7.19 개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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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7.19 저 안개낀듯이 뿌옇고 습한 분위기가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