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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20대 초반 여성들이 알아야 할 남자들의 모텔 유도 수법

작성자믾디|작성시간25.07.19|조회수15,665 목록 댓글 36


출처: 여성시대 익명


[📌 대표적인 모텔 유도 수법 패턴]

ⓐ 감정 유도
"보고 싶다", "넌 나 안 보고 싶어?"
→ 감정 자극을 통해 만남을 유도함.


ⓑ 주도권 잡기
"그럼 내가 너네 동네로 갈게"
→ 상대가 거절하기 어려운 상황을 만들어냄.


ⓒ 몸 상태 호소 + 술자리 제안
"오늘 컨디션 별로인데 술 한잔하니까 좀 낫네"
→ ‘아픈데도 널 보러 왔다’는 식으로 동정심 자극.
→ 이 타이밍에 대중교통 끊김.


ⓓ 이동 제한 상황 발생
"차 끊겼네...", "몸이 더 안 좋아지는 것 같아"
→ 귀가 불가 상황 + 돌봄심리 유도.


ⓔ 밀폐 공간 유도
"근처 카페 다 닫았네... 그냥 커피 사서 모텔 가서 얘기나 하자"
→ 합리적인 제안처럼 포장해서 공간 이동.


ⓕ 감정 압박
여자가 거절하면:
"나 이렇게까지 왔는데... 너 너무하네"
→ 죄책감 + 감정적 압박 유도.


ⓖ 분위기에 휩쓸림
호감이 있던 여자, 미안함과 혼란스러움 속에 결국 승낙.
→ 그대로 모텔 or 진도 진행.


이 루트.
존나 뻔한데도 개많이 먹힘ㅋㅋㅋㅋ
특히 어플로 만난 남자들, 진짜 교과서처럼 이 패턴 씀



“아니 이게 왜 먹혀??” 싶은데

20대 초반, 남자 경험 별로 없는 애들은
“보고 싶다니까...”, “힘들어서 너한테 기대고 싶었어...”
이런 말에 흔들림.
→ 죄책감 + 동정심 + 애매한 호감 = 그대로 끌려감




꼭 똑같은 루트가 아니어도

모텔, 자취방 이런 데 가자고 함

시간대는 꼭 밤, 차 끊길 타이밍에 불러냄

“카페 다 닫았네, 그냥 잠깐 있다 갈게~” 이럼


= 전부 ‘밀폐된 공간 유도’임.
장소가 바뀌었을 뿐, 목적은 똑같음.



🍶 이런 애들이 꼭 하는 말 패턴

“술 잘 마셔?”
→ 술 못 마신다 해도 “조금만 마시자~ 내가 챙겨줄게” ㅇㅈㄹ

은근슬쩍 섹드립
→ “나 좀 개방적인 편이야”, “속궁합 중요하지 않아?” = 너랑 잘 수 있나 재보는 중

가정사, 불쌍한 척, 상처 많은 척
→ “나 사실 부모님이랑 사이 안 좋아...”, “예전에 믿었던 사람한테 상처 받아서...”
→ = 동정심 유도해서 경계심 무너뜨리기



✅ 결론

> 말은 “잠깐만”, “얘기만 하자”, “진짜 널 좋아해서 그래”
근데 행동은 존나 계산적이고 빠름

정서 자극 + 상황 제한 + 밀폐 공간 유도 = 100% 목적 있음

그 상황은 ‘우연’이 아니라 각재고 만든 거임


한번에 성공 못하더라도 일단 모텔이나 자취방 입장하게 만들면 반은 성공


제발 처음에 안 했다고 이 남자는 나 지켜줘 순수해...
이런 말 하지 말자
한번 그런 공간 같이 있게 되면 다음번에도 유도해서 결국 생각보다 일찍 트게 됨 백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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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도덕결여 | 작성시간 25.07.19 남자새끼들은 어디서 배우나 시발 ㅋㅋ 진짜 다저러자나 ㅎㅎ
  • 작성자네모니모니아니레모나 | 작성시간 25.07.19 여자들 너무 착해서ㅠㅠ이걸 중학생때부터 널리 알려야 하는데
  • 작성자KAGA | 작성시간 25.07.19 어디서 다들 배워왔냐
  • 작성자아,리아나 그란데 | 작성시간 25.07.19 글고 첨에는 안자고 그냥 보내거나 진짜 수면만 하는경우도 있음 그러면 어라 진짜로 그런 그냥 보통 남자가 아니네?!? 하면서 넘어가는거임 그럼 두 세번째에는 이제^^…
  • 작성자비가뭔맨날오냐 | 작성시간 25.07.19 아직도 저래?레파토리 똑같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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