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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에서 생긴 일> 강인욱에 대한 고찰

작성자뾰롱로로룡| 작성시간25.07.20| 조회수0|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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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야내가뭐하는사람인지까먹었지 작성시간25.07.20 감정 농도가 진짜 높다 ㅠㅠ 예전 한드가 훨 재밌어 잘읽었어
  • 작성자 산독기독기야어디를가느냐~ 작성시간25.07.20 내 인생드라마야 흑흑 ㅜㅜ 인물간의ㅜ감정묘사가 너무 좋음… 새드엔딩이라 더 완벽 흑흑..
  • 작성자 김민지눈감아 작성시간25.07.20 이거 대본 진짜 잘쓴듯 첨엦 이해 안가면서도 다시보면 감정선 다 이해감.. 영주랑 심지어 친구 신이역도 ㅠㅠ ㅋ
  • 작성자 송파불주먹 작성시간25.07.20 매번 올라올때 마다 읽는 글 ㅠ 배우들도 다 어리고 풋풋하고 특히 하지원이랑 예진아씨 비주얼 다시보면 넘 그 시대 ㅠㅠ 잘어울려
  • 작성자 짱구머리위에흰둥이 작성시간25.07.20 와 글 정성쩐다 발리 몇번 봤는데 이거 곱씹으면서 다시 정주행해야지 이수정이 속물적인 부분도 있는 캐릭터라서 더 좋았어
  • 작성자 방금본거존잼이면글찾아서끌올함 작성시간25.07.20 와.. 난 항상 수정이에 대한 인욱이의 마음은 동정이다라고 생각했는데 이 글 보니까 다르게 보인다.. 흥미로워..!
  • 작성자 홀라리홀라리 작성시간25.07.20 명드여... 근데
    재민이는 수정이를 왜 사랑한걸까 뭐땜에
  • 작성자 부록걸이 작성시간25.07.20 진짜 명작임. 로맨스 아니구 계급드라마야 ㅠ
  • 작성자 괌돨이푸 작성시간25.07.20 해석도정말좋다
  • 작성자 펼쳐진미래 작성시간25.07.21 인생드ㅜㅜㅜ볼때마다 너무 재밌음 어렸을땐 정재민 응원하면서 봤는데ㅋㅋ나이먹고보니 강인욱에 이입됨ㅜ
  • 작성자 가세요그냥 작성시간25.07.21 안그래도 요새 보고있는데 감정적으로 너무 힘들어서 얼른 끝났으면 좋겠다 싶었는데
    이 글 보고나니까 다시 처음부터 보고싶네
  • 작성자 lovegame 작성시간25.08.05 와..................진짜 어쩜 이런 드라마가 있지?... 감정선 너무 좋다....
  • 작성자 햄부기부기온앤온 작성시간25.08.06 재밌게 읽었어 바함사 생각 안하고 있었는데 수정이의 마음의 변화와 완전 일치하네.. 애슐리를 사랑해서 곁에 있는 레트한테 끝까지 마음 줄 일 없다고 생각했는데 마지막에서야 자기가 좋아한 사람이 레트였다는 걸 알게된 스칼렛, 처음엔 분명 강인욱을 좋아했고 정재민한테는 마음 주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정재민을 두고 떠나와서야 자기가 정재민한테 마음까지 준 걸 알게된 이수정… 수정이와의 인연 축이 인욱이에서 정재민으로 넘어가는 순간을 시계 바늘이 자정으로 넘어갈 때 수정 재민이 함께 있는 걸로 보여준 것도 연출 디테일이었구나 싶어
  • 작성자 갏뵈 읺.되요. 작성시간25.12.29 정주행다하고 너무 충격이라 대왕연어왔는데 존나 흥미돋이다...글너무잘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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