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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삼성·LG전자, 수해 지역에 서비스팀 투입, 피해 복구 지원(종합)

작성자바나나스플릿구슬|작성시간25.07.21|조회수2,277 목록 댓글 14

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380315?sid=101

삼성전자서비스가 18일부터 집중 호우로 피해를 입은 충청남도 예산군, 아산시 일대에 '수해 복구 특별 서비스팀'을 파견하며 지원 활동에 나섰다.(삼성전자서비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7.20/뉴스1
(서울=뉴스1) 박주평 기자 = 삼성전자와 LG전자 등 전자업체들이 집중 호우 피해 지역을 찾아 가전 제품과 휴대폰 무상 점검 등 수해 복구 지원에 나섰다.

20일 전자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서비스는 지난 18일부터 집중 호우로 피해를 본 충청남도 예산군, 아산시 일대에 '수해 복구 특별 서비스팀'을 파견해 지원 중이다.

수해 복구 특별 서비스팀은 예산군 삽교읍(하포1리 마을회관), 아산시 염치읍(농산물종합가공센터)에 이동형 서비스센터를 설치하고 침수된 가전제품 세척 및 무상 점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수해 복구 현장에는 휴대전화 점검 장비가 설치된 버스도 파견해 침수 휴대전화 세척, 건조, 고장 점검 등을 지원한다.

일부 지역에 침수 피해가 집중된 광주광역시 북구 용강동, 서구 마륵동 등에서는 서비스 엔지니어들이 피해 가구를 직접 순회하며 가전제품 점검 및 수해 복구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삼성전자서비스 컨택센터에 "집중 호우로 가전제품 침수 피해를 봤다"고 접수하는 고객에게도 엔지니어가 방문해 동일한 수해 복구 특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LG전자(066570)도 지난 19일부터 아산시와 예산군 등 수해 피해 지역에 서비스 거점을 마련하고, 가전제품 무상 점검 및 수리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현장에 파견된 서비스 매니저들은 제품 및 제조사와 관계없이 침수 제품을 점검 중이다.

이와 함께 서비스 매니저가 피해 가구를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서비스'를 진행한다.

장비를 갖춘 수해 서비스 대응 차량도 동원해 제품의 세척·수리·부품 교체 등을 신속하게 지원하고 있다.

이외에도 이번 집중 호우로 가전제품 침수 피해를 겪은 고객들은 LG전자 고객센터로 신고하거나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면 동일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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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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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냠냠치카건강지킴이 | 작성시간 25.07.21 역시 국내 대기업 ㅠㅠㅠ
  • 작성자lrifhsllrye | 작성시간 25.07.21 잘했다 계속해주길
  • 작성자삶의한가운대 | 작성시간 25.07.21 잘한다
  • 작성자꿈돌이in꿈돌이랜드 | 작성시간 25.07.21 짱이닷
  • 작성자이기우 | 작성시간 25.07.21 역시 국내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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